[뉴스핌=한태희 기자] 시험 및 분석기구 제조업체 이디는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113억2000만원 규모의 무기명식 무보증 국내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키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표면 이자율은 0%다. 만기 전에 별도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다는 의미다. 만기 이자율은 4%이며 만기일은 오는 2019년 2월 16일이다.
회사 측은 "전환사채 발행대금은 지난 16일 맺은 케이티케이투자조합 1호 출자 관련 양수도계약 대금으로 갈음한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