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진수민 기자] 소두증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지카바이러스에 대한 우려가 다시 부각되면서 관련주로 거론된 유니더스가 강세다.
15일 오전 9시25분 현재 유니더스는 전거래일 대비 14.14%(1350원) 오른 1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카바이러스의 테마주 중 하나인 유니더스는 최근 상한가 3번을 포함해 5거래일 연속 급등며 강세를 보이다 전거래일인 12일에 하한가로 장을 마친 바 있다.
한편, 콘돔 제조업체인 유니더스의 이같은 강세는 지카바이러스가 성관계를 통해 감염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뉴스핌 Newspim] 진수민 기자 (realm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