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난 오브라이언, 한국 팬+취재진 뜨거운 환호에 감명 소감 "절대 떠나지 않겠다"
[뉴스핌=양진영 기자] 코난 오브라이언이 깊은 감명을 담은 내한 소감을 밝혔다.
코난 오브라이언은 14일 한국에 입국했고, 공항에서 한국팬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이후 그는 SNS에 "I've landed in South Korea. I will never leave. #ConanKorea #ILoveSeoul"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코난 오브라이언은 출입구를 걸어나갔고 그를 보자마자 한국의 팬들과 취재진은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귀가 찢어질 듯한 함성과 함께 카메라 플래시가 마구 터졌고 코난은 양 팔을 벌리고 소리를 지르며 환호에 답했다.
한편 코난 오브라이언은 14일 '코난쇼' 녹화 차 한국을 찾았으며 18일에는 JYP 박진영과 특급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