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의 조건-집으로' 결방…12일 오후 10시 50분 '청춘FC 헝그리 일레븐-연장전' 대체 편성
[뉴스핌=이지은 기자] ‘인간의 조건’이 결방되고 ‘청춘FC’가 방송된다.
12일 KBS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 예정이었던 ‘인간의 조건-집으로’가 결방된다.
‘인간이 조건’ 대신 ‘청춘FC 헝그리 일레븐 연장전’이 대체 편성됐다.
이번 ‘청춘FC 헝그리 일레븐 연장전’은 ‘청춘FC’ 멤버들의 그 후 이야기를 담았다.
앞서 편성된 ‘VJ특공대’와 ‘나를 돌아봐’는 정상 방송된다.
한편 ‘청춘FC 헝그리 일레븐 연장전’은 12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