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4인4색 '뇌섹남'에 출연하는 뇌섹녀 4인방이 '뇌섹남' 본방송에서 밝혀졌다.
7일 오후 방송한 tvN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에는 개그계의 잘나가는 여성 4인방이 출연했다.
이날 '뇌섹남'에서 가장 먼저 이세영이 등장했다. 이세영은 최근 종영한 tvN '응답하라 1988'에서 혜리의 절친을 연기했다.
이어 '뇌섹남' 무대에 등장한 건 김영희였다. 김영희는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인기를 얻었다.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김민경 역시 출연해 '뇌섹남' 출연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마지막 출연자는 요즘 대세 김숙이었다. 윤정수를 조련(?)하며 걸크러쉬의 대표주자로 떠오른 김숙이 등장하자 '뇌섹남' 출연자들은 "갓숙"을 외쳤다.
쏟아지는 환호에 김숙은 "앉아 앉아" "남자들이 왜 이렇게 시끄러워" 등 막말을 퍼부어 대세임을 입증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