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의 요리원정대' 미르·김상혁·샘 오취리·샘 해밍턴과 특급 셰프들 콜라보 '한바탕 잔치'
[뉴스핌=양진영 기자] MBC 설특집 '이경규의 요리원정대'에서 엠블랙 미르와 클릭비 김상혁, 샘 오취리가 출연해 색다른 쿡방에 도전한다.
6일과 7일 아침, 이틀에 걸쳐 방송되는 '이경규의 요리원정대'는 각 지역에 파견된 연예인 원정대가 지역 최고의 식재료를 공수, 분야별 최고의 셰프들과 팀을 이뤄 100분 동안 새로운 레시피를 만들어 내는 야외 요리 배틀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문희준, 신봉선 등 연예계 최고 요리꾼 대장들과 6인의 연예인 원정대원, 이혜정, 레이먼 킴 등 각 분야 최고 실력을 자랑하는 셰프들이 가세해 한바탕 마을 잔치를 벌인다.
특히 과수원집 아들 미르, 방송 최초 사과 깎기 실력을 공개하는가 하면 자숙의 아이콘 김상혁이 예능대부 이경규에게 버럭하며 공중파 적응을 완벽하게 끝냈다.
평소 지고는 못 참는 성격이라 밝혀왔던 김상혁은, 촬영 내내 주체할 수 없는 승부욕을 불태우며 제작진과 출연자들을 들었다 놨다 했다. 영화 17도의 날씨에도 외투까지 벗어 던진 채 마을 곳곳을 뛰어다니는가 하면, 서두르다 중식도에 손을 베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다.
여기에 ‘상대 팀이 더 맛있다’는 이경규에게 여러 차례 ‘버럭’하는 모습을 보여 지켜보는 이들의 애간장을 태웠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대한민국 대표 셰프테이너 레이먼 킴, 빅마마 이혜정, 퓨전 일식의 대부 유희영, 중식 세계챔피언 이산호 등 최강의 셰프 군단과 문희준, 신봉선, 샘 해밍턴, 샘 오취리, 김상혁, 허안나, 조정민, 미르가 함께 한 MBC 설특집 '이경규의 요리원정대'는 6일 오전 7시 55분, 7일 오전 8시 이틀에 걸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