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썰전' 예고가 공개됐다.
4일 방송되는 JTBC '썰전'에는 정치계 핫이슈와 제주공항 폭설 대란, 이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주의 정치가중계' 코너가 구성돼 한 주간 여야 정치권을 뜨겁게 달군 논란의 말에 대해 살펴본다.
김무성의 '권력자' 발언이 박근혜 대통령을 겨냥한 것인지에 대한 토론과 '선진화법'을 둘러싼 진실공방을 다룬다. 또 안철수의 '이희호 여사 녹취' 논란과 더불어민주당의 김종인 위원장의 국보위 논란도 파헤친다.
최근 32년만의 기록적인 폭설이 내려 사흘간 공항이 폐쇄된 제주도의 사태에 대해 진단한다. 특히 7만 명의 공항 피난민이 발생하며 제주공항과 항공사의 부실 대응 논란에 대해 이야기한다.
특히 유시민은 "녹화 준비를 위해 제주도 원희룡 도지사와 통화를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원희룡 도지사가 라틴어 한줄 평을 남겼다고 전해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주공항을 관리하는 한국공항공사에 대해서도 다룬다. 제주 관광객의 증가로 한국공항공사는 공항 이용료 수입도 대박났다. 여기에 공항공사 사장 연복은 3억도 넘는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경제 제재가 풀리며 이란에게 쏟아지는 각국의 러브콜을 살펴본다. 박근혜 대통령도 관심을 보이고 있는 부분이다. 서울에는 '테헤란로', 테헤란에는 '서울로'가 있는 사실과 신라시대부터 이어진 이란과의 인연도 밝히다.
한편, 2부 경제이슈코너 '썰쩐'에서는 이모티콘 시장에 대해 전한다. 숫자에서 문자, 움직이는 그림까지 진화한 이모티콘의 시장 규모는 무려 3000억 원대다. 캐릭터 상품으로까지 대박난 이모티콘의 원작자에게 돌아가는 돈은 얼마인지도 밝힌다.
JTBC '썰전'은 4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