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현 기자] 생물학적 제제 제조업체 녹십자셀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8억7752만원으로 전년대비 72.0%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297억5021만원으로 32.1% 감소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29억9485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회사측은 "항암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의 판매가 늘어 영업이익이 증가했다"면서도"IT제품 글로벌 약세로 자회사 판매가 감소해 매출은 줄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지현 기자 (jh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