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육룡이 나르샤’의 시청률이 또 한 번 상승했다.
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신경수) 35회는 16.3%(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6일 방송된 34회분(15.1%)보다 1.2%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최고 기록이다.
이날 방송된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조말생(최대훈)이 첫 등장, 이성계(천호진)와 이방원(유아인)의 목숨을 구해주는 장면이 그려졌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은 12.4%,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는 3.5%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