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인있어요' 김현주, 지진희 걱정…신일상 아들 "아버지가 사람 죽이진 않았을 거 아니냐"
[뉴스핌=양진영 기자] '애인있어요' 김현주가 주차장에서 휴대폰을 두고 간 지진희의 차를 발견하고 불안함에 휩싸였다.
30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에서 진언(지진희)는 신일상의 아들과 매운 라면을 먹으러 갔다.
지하 주차장으로 내려온 해강(김현주)은 진언의 차를 발견했고 안에 내버려진 휴대폰을 봤다. 그리고는 차 문을 열어봤지만 잠겨있자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신일상의 아들은 "알바비 받았는데 매운 라면 먹으러 가겠냐"고 진언에게 말했다. 진언이 아버지 때문에 울었다는 말에 신일상의 아들은 "그래도 아버지가 사람을 죽이진 않았을 거 아니냐"고 했다.
그는 라면을 먹으며 "나같은 애들도 사니까 아저씨도 꾹 참고 꾸역꾸역 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