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스101' 초절정 미녀 아리요시 리사, 실력은 형편없어 '충격'
[뉴스핌=황수정 기자] '프로듀스101' 티핑의 일본 연습생 아리요시 리사가 반전 실력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29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에서 아름다운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은 티핑의 일본 연습생 아리요시 리사가 반전 실력을 선보였다.
아리요시 리사는 등장부터 아름다운 미모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장근석이 "나 얘 좋아"라고 말할 정도. 장근석은 아리요시 리사에게 "남자친구 있냐" "형제 있냐" 등의 호감을 보였다.
아리요시 리사는 "어머니는 한국분이고 아버지는 일본분. 한국에서 태어나서 계속 일본에서 자랐다"며 "한국은 연예계의 흐름이 제일 빠른 세계라고 생각해 (한국에서 데뷔) 해보자 하고 왔다"고 설명했다.
특히 아리요시 리사는 제작진이 성형수술에 대해 묻자 "하나도 손 댄 것 없다"고 말해 자연미인임을 입증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아리요시 리사는 모두의 기대와 달리 형편없는 가창력으로 트레이너들을 쓰러트렸다. 배윤정은 "실력이 형편없다.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라며 "가수가 하고 싶은거냐. 연예인이 하고 싶은거냐"고 혹평했다.
아리요시 리사는 "어렸을 때 아이돌이 되고 싶었는데 어떻게 할 지 몰라서 고민했다"며 "이게 마지막 기회인 것 같았다"고 말했다. 결국 아리요시 리사는 F등급을 받았다.
한편, Mnet '프로듀스101'은 국내 46개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여자 연습생들이 참가한 초대형 프로젝트로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