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5' 불붙은 캐스팅 전쟁, 박진영 이수정·유제이 무대 극찬 "세계 최고 수준"
[뉴스핌=이현경 기자] 'K팝스타5' 캐스팅 전쟁이 시작됐다.
31일 방송하는 SBS 'K팝스타5' 11회에서는 3사를 향한 목숨을 건 무대가 펼쳐진다.
최근 공개된 'K팝스타5' 예고편에서는 실력파 싱어들의 대결이 예고됐다. 박진영은 무대를 보고 난 후 "진짜 만약 미국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이런 무대가 나왔다면 어떻게 됐을까"라며 황홀한 마음을 드러냈다.
양현석 역시 "저를 빠져들게 만들 수 있다는 건 매우 훌륭한 작품이다"라고 극찬했다.
한편 이날 심사위원을 마음을 뒤흔든 드림팀이 등장한다. '소울의 귀재' 이수정과 '16세 천재' 유제이의 듀엣이다. 박진영은 "이건 세계적인 수준이야"라며 만족스러워했다.
냉정한 캐스팅의 결과는 31일 오후 6시10분 방송하는 'K팝스타5'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