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심지혜 기자] 액정 평판 디스플레이 제조업체 상보는 지난해 연결기준 9억2435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전년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786억3619만원으로 21.3%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11억1228만원으로 적자 폭이 83.1% 줄었다.
상보 측은 "전방 산업 부진으로 매출이 감소했다"면서 "종속기업 등 신규투자에 따른 비용이 증가하고 2014년도의 일회성 비용이 반영돼 당기순손실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심지혜 기자 (sj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