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 려욱에 “걸스카우트 같다”…예지·정인·루시드폴 출연
[뉴스핌=박지원 기자]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29일 밤 12시10분 제305회를 방송한다.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루시드폴, 정인, 려욱, 예지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2년 2개월 만에 스케치북에 모습을 드러낸 루시드폴은 “그동안 스케치북을 TV로 본 적이 없다. 죄송하다”고 말해 큰 웃음을 전했다.
최근 3년 만에 신곡을 발표한 정인은 “앨범 재킷 사진이 너무 잘나와 죄송스럽다”면서 “메이크업, 사진, 리터칭을 마치면 세 번 태어난다”고 고백했다.
솔로로는 최초로 스케치북에 출연한 려욱은 “혼자 나오니 정말 좋다. 신인 가수가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MC 유희열은 려욱을 보고 “멀리서 봤을 때 걸스카우트인 줄 알았다. 참 곱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가수가 되기 전 댄서를 꿈꿨다고 밝힌 예지는 “14세에 홍경민 씨의 콘서트 무대에 댄서로 섰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매주 금요일 밤 12시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