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진수민 기자] 의료용품 제조업체 엑세스바이오는 JSI사와 45억1171만원 규모의 말라리아 RDT(신속진단키트)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 2014년 매출액 대비 14%수준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3월 22일까지다.
JSI는 미국 공공 보건 연구 및 자문기관으로 설립, 비영리 기구인 JSI 리서치 앤드 트레이닝 인스티튜트와 함께 세계 공공보건 부문 복지 향상을 위해 기술 및 운영 자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아프리카 지역에 다량의 의약품 및 진단 시약 공급을 지원하는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진수민 기자 (realm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