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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영화 감독 이해영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
'라디오스타' 이해영 감독 누구?…'천하장사 마돈나' '경성학교' 연출자
[뉴스핌=대중문화부] 이해영 감독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서울예술대학에서 광고창작학을 전공한 이해영 감독은 ‘신라의 달밤’(2001) 원안자로 ‘품행제로’(2002), ‘안녕! 유에프오’(2004), ‘아라한 장풍대작전’(2004) 각본을 썼다.
이후 지난 2006년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의 연출을 맡으며 처음 감독으로 데뷔했다. 이후 이해영 감독은 ‘페스티발’(2010)과 ‘경성학교:사라진 소녀들’(2015)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강풀의 동명 원작을 영화화한 ‘26년’ 역시 이해영 감독이 각본을 쓴 작품이다.
‘시네마 천국’(1994), ‘꿈꾸는 U’(2011), ‘이야기쇼 두드림’(2012), ‘역사저널 그날’(2014) 등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기도 했다.
한편 이해영 감독은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이 구역의 미친 자는 나야” 특집으로 이해영 감독 외에 배우 박소담, 이엘, 개그맨 조세호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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