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의 영웅' 박시후·유리·이수혁·조성하·정만식, 촬영 인증샷…"첫 방송! 기대해주세요"
[뉴스핌=대중문화부] '동네의 영웅' 박시후, 유리, 이수혁, 조성하, 정만식의 촬영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유리는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CN 동네의 영웅 2016.1.23. 첫방송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수혁, 조성하, 정만식, 박시후, 유리가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이들은 다정한 분위기와 함께 선남선녀의 훈훈함을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리는 이어 "추운 겨울. 즐거운 마음으로 촬영하고 있어요. 2016.1.23 첫 방송! 응원 많이 해주시고 기대해주세요"라고 덧붙이며 홍보했다.
'동네의 영웅'은 억울한 후배 죽음의 비밀을 풀려는 전직 정보국 요원이 가난한 취업 준비생과 생계형 부패 경찰과 함께 힘을 모아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남몰래 돕는 동네의 영웅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다.
박시후는 전 중앙정보국 정보요원이자 현 'BAR 이웃' 사장 백시윤 역을 맡았다. 이수혁은 취업준비생 최찬규 역, 유리는 시나리오 작가 지망생 배정연 역, 조성하는 경위 임태호 역, 정만식은 중앙정보국 요원 정수역 역이다.
한편, OCN '동네의 영웅'은 오는 23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