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HMC투자증권(김흥제 사장)은 지난 18일 전국지점장 및 관련 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2016년 1분기 리테일사업본부 전국지점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지난해 영업실적 리뷰를 비롯해 올해 영업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영업 부문별 세부 핵심추진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또 리테일 사업본부의 운영방침과 대내외 시장전망, 부문별 중점추진 사항 등을 공유하고 내부통제(준법감시인)교육도 받았다.
한석 리테일본부장은 "올해는 수익원 다각화 및 균형 성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발판을 만드는데 본부 역량을 집중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워크숍에서는 손익 우수 지점으로 울산지점, 서초지점이 선정수지점으로는 됐고 평가우수지점에는 평택지점, 양재지점이 선정됐다. 또 전년 대비 손익신장지점으로는 경인지점이 꼽혔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