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미란, "남편 건축사업 아닌 막노동해…하나도 부끄럽지 않아" 발언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라미란이 남편 직업에 대해 언급한 방송 장면이 재조명된다.
라미란은 과거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라미란은 "'남편이 막노동한다'고 말한 것이 이렇게나 화제다 될 줄은 몰랐다"며 "막노동하는게 부끄러운 것은 아니지 않느냐. 세상 사람들 모두 자기 능력에 맞는 일을 하고 있는 거다"라고 소신 발언을 했다.
이어 라미란은 "남편이 일용직 노동자라고 말할 때 마다 사람들은 '아~ 건축 사업하시는 구나'로 포장한다"며 "막 노도이랑 건축 사업은 엄연히 다르다. 그럴 때 마다 '아니요, 막노동 해요'라고 말한다"고 말해 많은 관심을 끌었다.
한편 라미란은 18일 오후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는 '스타들의 반전 과거'란 주제의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