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밥 백선생' 집밥 대첩, 윤상·김구라·송재림·윤박 가족·친구 출연…"돼지고기도 제대로 못 구웠었다"
[뉴스핌=대중문화부] ‘집밥 백선생’ 네 명의 제자들이 요리대결을 펼친다.
19일 방송되는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집밥 대첩’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이번 ‘집밥 대첩’은 총 2번의 요리 대결 결과 가장 많은 주걱을 획득한 ‘집밥대왕’에게 황금 주걱 트로피 및 부상을 수여한다.
이날 두 번째 경연 주제는 ‘가족’으로 대결 주제에 맞게 윤상, 김구라, 송재림, 윤박 네 제자의 가족 및 친구가 직접 스튜디오에 등장한다.
윤상의 가족은 경연을 위해 1년 6개월 만에 한국을 찾았고, 김구라는 아들 MC그리(김동현)를, 윤박은 아버지 윤정보 씨를, 송재림은 친구 김영웅 씨를 초대했다.
김구라는 “네가 브랜뉴에서 힙합을 배우듯, 나는 너를 위해 요리를 배운다”라며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뽐냈다.
반면 송재림의 친구는 “돼지고기도 제대로 못 구웠다”라며 과거 요리실력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요리대결의 최종 승자는 19일 오후 9시 40분 tvN ‘집밥 백선생’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