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정상회담' 한예슬 효과 시청률 소폭 상승…애교넘치는 매력에 시청자도 '홀릭'
[뉴스핌=대중문화부] ‘비정상회담’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이 3.487%(유료가구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인 3.3%보다 0.187%p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비정상회담’에는 한예슬이 출연해 각국의 비정상들과 토론을 펼쳤다.
한예슬은 ‘결혼을 앞두고 예비 신랑이 반려견 키우는 걸 반대한다’는 안건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한예슬은 “냉정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가족에게 강아지를 맡길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막상 상황이 닥치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지금 생각은 그렇다”고 말하며 반려견보다는 사랑을 선택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