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닥터 지바고'에서 골다공증에 대해 살펴본다.
18일 방송되는 채널A '닥터 지바고'에서 골다공증을 간단하게 진단하며 예방하는 방법을 공개한다.
골다공증은 우리나라 65세 이상 여성의 3분의 1이 앓고 있다. 특히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높아지는 유병률을 볼 때 거의 모든 국민이 겪는 신종 국민병이라고도 불린다.
골다공증을 앓고 있으면 기침이나 재채기를 하다가도 뼈가 부러질 수 있다. 심한 경우 심부전, 심폐기능저하, 식도염 등의 합병증까지 동반된다.
키와 몸무게만 세밀히 관찰해도 골다공증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젊었을 때보다 키가 줄어든 경우는 척추 골절 때문일 확률이 높다. 골다공증이 있으면 골절이 쉽게 일어나기 때문에 일단 키가 줄었다면 병원에서 골다공증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또 마른 사람이 골다공증에 걸릴 확률이 더 높다. 다이어트를 심하게 하는 것은 골밀도를 감소시키는데 큰 영향을 준다. 이에 40~50대 전후 여성은 보통 이상의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오히려 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골다공증 예방법과 칼슘을 잡는 비법, 골다공증의 위험으로부터 구해줄 일주일 간의 체험 결과를 공개한다.
한편, 채널A '닥터 지바고'는 18일 저녁 7시1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