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발 드림팀2' 조타, 높이뛰기 신기록 아쉽게 실패…조항리 아나, 스텝 엉켜 재도전 결국 실패
[뉴스핌=대중문화부] '출발 드림팀 시즌2' 매드타운 조타가 신기록 수립에 실패했다.
지난 방송된 KBS2 '출발 드림팀 시즌2'는 '남자 뜀틀 높이뛰기 라이벌전' 특집으로 꾸며졌다.
남자 뜀틀 높이뛰기 최고 기록은 2014년 비투비 민혁의 2m75cm. 이날 ‘출발드림팀’에는 2m 70cm 기록 보유 라이벌인 매드타운 조타와 크로스진 상민, 에이스를 꿈꾸는 틴탑 리키와 JJCC 심바가 신기록에 도전했다.
틴탑 리키와 크로스진 상민은 2m50cm 1차 시도에서 실패했다.
이날 조타는 최후의 1인으로 2m80cm 뜀틀 높이뛰기에 도전했지만 아쉽게 실패했다.
조타는 "신기록을 세워보고 싶었는데 너무 아쉽다. 다음을 기약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훈남 아나운서’ 조항리는 2m40cm 높이뛰기 도전 중 스텝이 엉켜 재도전을 외쳤다. 하지만 이어진 1차, 2차 시기 모두 실패해 탈락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방송에는 여홍철 감독, 유옥렬 감독, 매드타운 조타, 크로스진 상민, 틴탑 리키, JJCC 심바, 윤성호, 양상국, 로빈, 기욤, 김기만, 조항리가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