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답하라 1988(응팔)' 어남택…혜리♥박보검, 북경 키스vs성보라♥성선우, 6년만에 골목 키스
[뉴스핌=대중문화부] ‘응답하라 1988(응팔)’ 혜리의 남편은 최택 박보검이었다. 이로써 ‘어남류(어차피 남편은 류준열)’가 아닌 ‘어남택(어차피 남편은 최택)’으로 결론이 났다.
15일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 19화에서는 덕선(혜리)와 최택(박보검)이 북경에서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스튜어디스인 덕선(혜리)은 비행으로, 최택(박보검)은 대회 참가 때문에 북경을 방문했다.
이날 북경에서 만난 덕선(혜리)와 최택(박보검)은 함께 저녁을 먹었다. 식사 자리에서 덕선(혜리)의 동료들이 술을 너무 많이 마시는 바람에 덕선은 방에 들어가지 못했다. 어쩔 수 없이 최택(박보검)의 방에 온 덕선(혜리)는 최택(박보검)과 키스를 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한편, 성보라(류혜영)은 성선우(고경표)와 6년 공백을 메우는 뜨거운 골목 키스를 했다.
이날 성선우는 성보라에게 다시 만나자고 했고, 성보라는 좀 더 생각해보겠다고 했다. 이후 성선우에게 잠깐 보자고 전화를 건 성보라. 보라의 전화를 받고 나온 성선우는 보라에게 뜨거운 키스를 하며 다시 만나기로 했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는 16일 20화를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