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연주 기자] 한진중공업은 마셜 아일랜드(Marshall Islands) 소재 선주사와 856억1662만원 규모의 벌크선 2척 재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3.4%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이번 계약은 2013년 10월 수주 후 선주사의 계약 불이행(중도금 미지급)을 사유로 계약해지된 벌크선 2척을 다시 매각하는 건"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정연주 기자 (jyj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