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현 기자] 전기통신 공사업체 금화피에스시는 현대건설로부터 218억6110만원 규모의 베네수엘라 정유공장 프로젝트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 2014년 매출액 대비 11.53%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오는 2017년1월24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지현 기자 (jh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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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액은 지난 2014년 매출액 대비 11.53%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오는 2017년1월24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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