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타는 청춘' 강수지, 50대 나이 밝히며 "엄청 슬프다"…김완선 "이 얼굴이 어떻게 50대" 감탄
[뉴스핌=대중문화부] '불타는 청춘' 강수지가 50대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미모로 눈길을 끈다.
강수지는 지난 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2016년을 맞아 한 살 더 먹은 나이에 대해 이야기했다.
강수지는 "이제 나이가 5로 가니까 엄청 슬프다. 5는 싫다"며 50대에 접어들었음을 밝혔다.
이에 김완선은 "어떻게 이 얼굴이 50대야. 말도 안돼"라며 강수지의 방부제 미모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강수지는 "50대가 되니 기분이 약간 다르다"며 "남자들도 다르냐"며 진지하게 기분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
한편, SBS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1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