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오마이베이비' 서우의 3단 변신 연기와 라둥이의 먹방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9일 방송한 SBS '오마이베이비'에서는 정시아·백도빈의 딸 서우의 3단 변신 연기가 눈길을 끌었다.
서우는 공주, 산, 병아리, 아기공룡까지 자유자재로 표현하며 끼를 발산했다. 정시아는 서우의 재롱을 보며 활짝 웃었다. 서우 또한 엄마에게 꼭 안기며 즐거워했다.
한편 이날 라희, 라율은 아빠가 끓인 라면 먹방을 펼쳤다. 두 아이들은 뜨거운 라면을 호호 불어가며 먹었다. 그러나 아빠가 만든 라면이 맛이 없었는지 머뭇거려 눈길을 끌었다.
'오마이베이비'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5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