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금호산업이 927억7000만원 규모의 아파트 재건축 공사를 수주한 영향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9시 27분 기준 금호산업(우선주)은 전일대비 1900원(9.16%) 상승한 2만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보통주도 전일대비 600원(5.1%) 오른 1만2350원을 기록중이다.
금호산업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 삼익빌라 아파트 주택 재건축 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전일 공시했으며, 이는 2014년 매출액 대비 6.09% 수준이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