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당신' 강은탁, 문희경에 '분노'…서도영 "이슬아는 독특한 부분이 있는 거 같아요"
[뉴스핌=대중문화부] ‘아름다운 당신’ 강은탁과 문희경이 갈등을 겪는다.
13일 방송되는 MBC ‘아름다운 당신’ 44회에서는 강은탁(하은형 역)이 이소연(차서경 역)의 상처를 감싸준다.
이날 진형은 “우리 어머니 때문에 흘린 눈물 내가 닦아줄 겁니다. 서경 씨가 입은 상처, 내가 싸매줄 거에요”라고 말한다.
이후 윤재(박근형)은 자신을 찾아온 진형에게 “감정적으로 말하지 마라. 말은 한 번 뱉으면 주워담을 수 없는거니까”라며 충고를 한다.
특히 진형은 자신의 어머니(문희경)과 서경, 영선(정애리)와 함께 만나는 자리를 주선한다. 이에 진형의 엄마는 “아기를 두고 온다면 허락하겠다”고 말한다.
이에 진형은 “애기 엄마보고 애기 버리고 오라는 게 있을 수 있는 말이에요? 저 어머니 허락, 필요 없습니다”라고 말한다.
반면 정연(이슬아)은 성준(서도영)이 순희(반효정)와 갤러리에 간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찾아간다. 이를 본 성준은 “정연 씨는 좀 독특한 게 있는 거 같아요”라며 미소를 짓는다.
한편 ‘아름다운 당신’은 13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