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님과 함께’ 윤정수가 김숙의 동료 개그우먼들과 만난다.
12일 방송되는 JTBC ‘님과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 37회에서는 허경환과 오나미의 첫 만남이 공개된다.
이날 오나미는 “8년 전부터 좋아했었는데 좋은 기회가 왔다”며 허경환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아내가 오나미인 사실을 모르는 허경환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만약에 상대만 괜찮다면 이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다”며 진지한 생각을 털어놨다.
이후 유람선에서 허경환을 본 오나미는 “선배님, 내 꿈이 이루어졌어요!”라며 허경환을 안으려 했다.
이에 허경환은 오나미를 뿌리치며 “꿈에서 깨라, 깨”라고 말하며 자신의 뺨을 때려 웃음을 자아낸다.
또 윤정수와 김숙의 신혼집에는 권진영, 허안나, 김영희가 습격해 윤정수를 당황케 했다.
김숙은 세 사람에게 “자고 가”라고 말했지만, 윤정수는 “뭘 자고 가!”라며 치를 떨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한편 ‘님과 함께2’는 12일 오후 9시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