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대동금속과 대동기어가 정치인 테마로 엮이며 이틀 연속 급등세다.
12일 오전 10시 8분 대동금속은 전일 대비 4.99% 오른 3만9950원에 거래됐다. 전날상한가로 마감한데 이어 이틀 연속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계열사인 대동기어 역시 전날 상한가로 마감한데 이어 이날 8% 넘게 상승세다.
이같은 동반 급등은 최근 대동금속의 사외이사로 재직중인 김태현 법무법인 준경 변호사의 새누리당 입당 효과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김 변호사는 삼성그룹 법무실 출신으로 최근 새누리당에 입당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