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의 조건-집으로' 안정환, 푸할배 '조지 클루니'로 변신시켜…스테파니, 요절복통 '치매예방교실'
[뉴스핌=대중문화부] KBS 2TV ‘인간의 조건-집으로’는 8일 밤 10시50분을 4화 ‘마음은 이팔청춘’ 편을 방송한다.
최양락과 대장할매 ‘전복윤’은 첫 데이트 ‘쪽배타기’에 나섰다. 하지만 최양락은 배를 자꾸만 엉뚱한 곳으로 몰고, 불안한 대장할매는 폭풍구박을 한다.
이어 대장할매에게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댄스교실을 방문한 최양락. 대장할매는 박치, 몸치에 ‘개발’인 최양락을 버리고 다른 파트너를 찾아가버린다.
안정환은 전국노래자랑에 나가는 ‘푸 아저씨’ 심동섭의 1일 스타일리스트로 변신한다.
의상 코디부터 헤어스타일 변신까지 도맡아하는 안정환은 소싯적 머리 만지던 실력으로 푸 아저씨를 ‘조지 클루니’ 버금가는 멋쟁이로 변신시킨다.
‘푸 아저씨’ 심동섭은 정환의 응원에 힘입어 특급 무술 ‘우슈’와 비장의 ‘댄스’로 전국노래자랑 예선 무대를 휘어잡는다.
‘꽃할매’ 김휴순을 돕기 위해 메주 만들기에 나선 조세호와 남창희. 두 사람은 메주콩 빻다가 싸이 뺨치는 요절복통 절구통 댄스를 선보인다. 이에 ‘꽃할매’ 김휴순은 킥복싱 댄스로 화답한다.
‘꽃할매’의 미용실 나들이에 동행한 남창희는 할머니를 따라 ‘뽀글이 파마’를 한다.
영월 모운동 이장 부부 김흥식-손복용은 스테파니와 함께 적적한 할머니들을 위해 노인복지관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벌인다.
발레 티칭 라이센스 가진 만능 스테파니는 발레교습소와 폭소유발 얼굴 체조로 선보인 ‘치매예방교실’로 할머니들의 사랑을 독차지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