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황금알'에서 새해를 맞아 운수 비결을 공개한다.
3일 방송되는 MBN '황금알'에서 2016년 새해를 맞아 행복한 한 해가 되는 운수 비결을 살펴본다.
이날 방송에는 역술인과 무속인 등 등장해 신년 대박 운수에 대해 파헤친다.
역술인 자운 씨는 손금 하나로 재물에 대해 알 수 있다며 "원숭이 손금은 부자가 되는 손금"이라고 말해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손금 외에 손가락 길이와 지문으로도 운명을 엿볼 수 있다고 말했으며, 손에 개미선이 있으면 노년에 부자로 살 수 있다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무속인 이혜진 씨는 "1~3월에 '이것'을 하면 좋은 기운을 받게 된다"고 말했으며, 역술인 흥정 씨는 "금년에는 '이 띠'가 가장 좋다"고 말해 관심을 모은다.
붉은 원숭이의 해를 맞이해 원숭이띠가 물만난 생선이라고 하지만 올해 반드시 조심해야 하는 띠도 있다고 전한다. 삼재는 피하고 액운을 행운으로 바꾸는 방법을 알아본다.
한편, MBN '황금알'은 4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