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진짜사나이' 멤버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3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에서는 멤버들이 '동기생의 날'에서 한 자리에 모였다.
이날 멤버들은 함께 입대 했던 해병들이 실무 배치 후 한 자리에서 모이는 '동기생의 날'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기뻐했다.
한 자리에서 모인 멤버들은 서로의 근황을 물어보며 이야기 꽃을 피웠다.
딘딘은 "수색대대에서 입술 꿰맨거 밖에 없습니다"라며 으쓱거렸다.
이어 김동준 역시 "우리는 대교에서 뛰어들었습니다. 산악대는 뭐했습니까?"라고 말했다.
줄리엔강은 "산악대대 되게 편해보입니다!"라며 도발했다. 그러자 샘 오취리는 "우리는 기본 높이가 15m입니다"라고 말했다.
이후 딘딘은 생활관으로 돌아가 선임들에게 "산악대대 말 들어보니까, 거기도 똑같이 힘듭니다"라며 산악대대 멤버들을 걱정해 시선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