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와 나' 강호동, 고양이 배변 냄새에 '오만상'…"고양이 똥 냄새도 건강하네" 폭소
[뉴스핌=대중문화부] ‘마리와 나’ 강호동이 고양이 배변 냄새에 고통을 토로했다.
지난 12월 30일 방송된 JTBC ‘마리와 나’ 3회에서는 강호동과 서인국이 고양이를 위타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호동과 서인국은 고양이 땀띠, 땅콩, 똥꼬를 위탁받았다.
강호동은 고양이 화장실 청소전부터 숨을 참으며 악취를 견뎌냈다. 하지만 고양이 화장실을 열자마자 밀려오는 악취로 인해 “아, 흐”라는 짧은 신음을 내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고양이 화장실 모래를 봉투에 옮겨 담기 위해 냄새 때문에 참고 있던 입을 연 강호동은 “냄새가 위로 올라온다. 얼굴로 직빵”이라고 말하명 인상을 찌푸렸다.
결국 냄새를 못 참은 강호동은 창문을 열고 자체 환기에 나섰고, 서인국에게 “냄새가 위로 팍 올라와 정통으로 맞았다. 고양이 똥 냄새도 건강하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마리와 나’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