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성웅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은 28일 임원인사를 통해 김헌수 현대·기아차 바디기술센터장을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시켰다.
김 신임 부사장은 차체 설계 분야에서 외길을 걸어온 전문가다. 현대차 의장설계2팀과 설계3실, 외장설계실, 바디기술센터 등을 거치며 현대차 모델의 뼈대를 담당했다.
최근 출시된 제네시스 EQ900개발에도 참여해 차체 안전성 향상에 기여했다.
1956년생인 그는 부산대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했다.
◇나이
▲만59세(1956)
◇학력
▲부산대 기계공학 학사
◇주요 경력
▲현대·기아차 의장설계2팀장 (이사대우)
▲현대·기아차 설계3실장 (이사)
▲현대·기아차 외장설계실장 (상무)
▲현대·기아차 바디기술센터장 (전무)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