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담빠담' 정우성·한지민, 첫 베드신 공개…풋풋하고 설레는 명장면 '두근두근'
[뉴스핌=대중문화부] '빠담빠담' 정우성과 한지민이 풋풋한 베드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25일 방송되는 JTBC 드라마 스페셜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9회에서는 양강칠(정우성)과 정지나(한지민)의 첫 베드신이 펼쳐진다.
두 사람은 비를 피해 들어간 폐가에서 첫날밤을 보낸다. 서로에게 기대어 졸다 한 침대에 쓰러지게 되며 우연히 같은 밤을 지새우게 된다.
먼저 일어난 양강칠은 자신의 옆에 잠들어 있는 정지나를 보게 되고, 아름다운 정지나의 모습에 신기함과 두근거림을 느낀다.
앞서 달달한 폐가 키스에 이어 첫 베드신임에도 불구하고 아찔하고 자극적인 베드신이 아닌 풋풋하고 설레는 장면으로 색다른 로맨스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JTBC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9회는 25일 저녁 8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