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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오늘저녁' 제철 꼬막정식 1만3000원 맛집 <사진=MBC '생방송 오늘저녁' 홈페이지> |
[뉴스핌=대중문화부] 제철을 맞은 싱싱한 꼬막정식이 '생방송 오늘저녁'을 통해 소개된다.
22일 오후 방송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 가격타파! 이유있는 맛집 코너에서는 제철을 맞아 살이 오른 꼬막정식이 등장한다.
이날 '생방송 오늘저녁'은 살이 탱탱하게 올라 가장 맛이 좋다는 꼬막이 주인공이다. 이 맛있는 꼬막 정식을 맛보기 위해 산지인 전남 벌교에서도 평균 2만 원 정도를 내야한다.
'생방송 오늘저녁'은 놀랍게도 꼬막 정식을 산지보다 더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는 곳을 찾아간다. 경기도 군포에 자리한 이곳은 제철 맞은 꼬막에 채소를 듬뿍 넣고 날치알과 김 가루를 솔솔 뿌린 1만3000원짜리 꼬막정식이 주력메뉴다.
22일 '생방송 오늘저녁'은 매일 새벽 바다에서 채취한 새꼬막이 해당 음식점에 공급되고 있다는 사실
을 확인했다. 좋은 재료를 20%이상 단가를 낮춰 들여온 것이 1만3000원 꼬막 정식의 가격 비밀. 제철 맞은 꼬막을 단돈 1만3000원에 푸짐하게 만나볼 수 있는 맛집의 비밀은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