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 까꿍놀이 심취…이동국 父, 산타 할아버지로 맹활약
[뉴스핌=대중문화부] ‘슈퍼맨이 돌아왔다’ 오둥이 막내 대박이가 까꿍놀이에 빠졌다.
20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109회 ‘아빠라는 이름의 힘’이 방송된다.
이날 이동국은 오둥이 막내 대박이 손을 잡고 걸음마를 시작했다.
이동국은 대박이를 빙글 빙글 돌리며 “대박아 소화시키자. 걸음마. 걸음마. 어지럽지?”라고 놀렸다.
그러던 중 대박이는 뭔가에 홀린 듯 창문으로 달려가 커튼 뒤에 숨었다. 그리고 커튼을 젖히며 아빠 이동국의 얼굴을 확인하는 ‘까꿍 놀이’를 시작했다.
한편, 설아-수아-대박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산타 삼총사로 변신했다.
이날 이동국의 아버지이자 설아-수아-대박의 친할아버지가 깜짝 등장할 예정이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109회는 오는 20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