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 형님' 겨울 추위 극복방법…이수근·김영철 상체 벗고 껴안은 사연은?
[뉴스핌=황수정 기자] '아는 형님'이 '겨울'을 주제로 질문을 해결한다.
19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겨울을 극복하기 위한 맨몸 실험을 펼친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감각의 발견' 질문의 해답을 찾는다. 극한 상황 속 박자감각을 알아보기 위한 실험에서 박자 박사 김세황 마저도 무릎을 꿇게 만들었다.
또 민경훈이 버즈를 두고 힘합가수로 변신한 이유와 함께 진흙 속에서 꽃처럼 피어난 박자의 신이 누구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대설주의보가 내혀 하얗게 변한 서울에서 여덟 남자들은 한파 극복 아이템을 찾기 위해 PD와 한 판 대결을 펼친다. 이수근이 조난당한 상황에서 체온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속살을 공개한다. 특히 김영철도 상체를 벗고 껴안는 등 상황극을 펼쳐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어 형님들은 시장 어묵 가게를 습격한다. 강호동이 데뷔 이후 최대 위기를 만났다거 전해져 어떤 상황인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JTBC '아는 형님'은 19일 밤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