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모델 송해나가 ‘마녀사냥’ MC 신동엽의 촉에 진땀을 뺐다.
송해나는 11일 오후 방송한 JTBC ‘마녀사냥’에 모델 배정남과 나란히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마녀사냥’에서 송해나는 시작부터 MC 신동엽의 질문에 긴장했다. ‘마녀사냥’에 다시 출연한 배정남의 멘탈을 방송 3분 만에 탈탈 턴 신동엽은 다음 먹잇감(?) 송해나에게 접근했다.
‘마녀사냥’ 11일 방송에서 신동엽은 “지난번보다 뭔가 분위기가 묘하다”며 “그땐 혼자라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오늘은 되게 숭고한 분위기”라고 몰아갔다.
신동엽의 말에 ‘마녀사냥’ 성시경과 유세윤은 술렁거렸다. 동공이 흔들리던 송해나는 “어떻게 알았냐”며 놀라워했고 유세윤은 “동엽이 형 작두 타는 것 아냐”라며 덩달아 감탄했다.
한편 이날 배정남은 ‘마녀사냥’에 출연하자마자 신동엽의 강력한 섹드립에 말려 식은땀을 흘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