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윤진서 ‘나에게 건배’를 홍보했다.
윤진서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에게건배 #12월10일첫방송 #11pm #olivetv : 많이사랑해주세요옹”이란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윤진서는 올리브 채널과 UMAX 채널에서 동시에 방송되는 드라마 ‘나에게 건배’ 티저를 재생한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윤진서는 “#와카코와술 #나에게건배 #12월10일11시첫방송”이란 글과 함께 포스터를 추가로 올리며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섰다.
한편 10일 첫 전파를 탄 ‘나에게 건배’는 지친 하루를 맛있는 요리와 한잔의 술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출판인 라여주 과장의 감성 혼술 드라마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