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슈가맨' 산다라박이 노을, 린과 찍은 인증샷이 주목받고 있다.
산다라박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주 #슈가맨 #쇼맨들이십니다~! 명품보이스 노을의 #강균성 & #전우성! 아 솔직히.. 너무 감성 터지는 보컬 그룹이신데 노래도 너무 잘하시는데다가 개인기가 너무 쩔어서 웃느라고 입 찢어지는 줄 알았어요. 그거밖에 생각이 안나 흑흑 가수분들 모창에 염소 콜라보 악"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산다라박이 노을의 강균성, 전우성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 사람은 밝은 미소와 함께 다정한 분위기로 훈훈한 선남선녀 포스를 자아내고 있다.
이어 산다라박은 "이번주 #슈가맨의 #쇼맨! 5성급 목소리를 가지신 #린 언니십니다~! 으아.. 왜 린 언니 목소리를 들으면 도민준을 찾게 되는 건지.. 오늘도 슈가맨 정말 귀호강 하실거에요~ 정말 좋은 명곡들과 쇼맨분들의 멋진 무대. 오늘 울다가 웃다가 할 거 같아요. 잠시후 슈가맨 본방사수~ 해주실 거~죠?!?"라며 한 장의 사진을 더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산다라박과 린이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두 사람은 블랙과 화이트로 맞춰 입은 듯 조화를 이루며 귀엽고 깜찍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날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 노을의 강균성, 전우성과 린은 쇼맨으로 등장해 故 박용하의 '처음 그날처럼', 故 서지원의 '내 눈물 모아' 명곡을 재해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