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군인공제회가 지난 8일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북구 수유동 저소득 가구에 연탄 8300장을 배달하는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군인공제회의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는 지난 2009년도에 처음 시작해 올해로 6년째를 맞고 있다. 해를 거듭 할수록 직원들의 참여와 열의가 높아지고 있다는 게 군인공제회 측의 이야기다.
권명국 상임감사는 "우리가 배달한 연탄 한 장 한 장이 이들 가정에 따뜻한 희망의 온기를 전달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계층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군인공제회는 2015년 릴레이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6.25참전 국가유공자 위문활동(월1회)을 비롯해 중증 장애우 시설봉사(분기 1회), 사랑의 밥퍼 나눔 봉사(연 2회), 김장 나눔 행사, 전방 위문활동, 연말 불우이웃 돕기 행사 등 사회적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