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27회에서 모든 사실을 알게 된 백진희(사월)는 송하윤(오월, 홍도)와 재회하며 오열했다.
백진희는 송하윤이 어린시절 반짝거리는 것을 좋아했다는 것을 떠올려 전구를 달아 집을 꾸미는 등 정성을 보였다.
이날 백진희는 올리브 그린 컬러의 앙고라 니트를 입어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니트 위에 흰색 코트를 입어 ‘청순한’ 느낌을 강조했다.
이보다 앞서 지난 11월 황정음은 네이버 V앱 생방송 ‘황정음과 함께하는 ‘그녀는 예뻤다’ 미팅’에서 백진희와 같은 니트를 입은 바 있다.
황정음은 이날 앙고라 니트의 소매를 걷어 올려 캐주얼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황정음과 백진희가 착용한 앙고라 니트는 ‘빔바이롤라’ 제품으로, 파스텔 계열의 색감이 돋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