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응답하라 1988' 혜리가 류준열을 떠봤다.
5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 10화는 'MEMORY'를 주제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덕선(혜리)은 정환(류준열)이 자신을 좋아한다며 한 번 떠보라는 친구들의 말에 고심했다.
덕선은 마당을 서성이며 정환에게 할 말이 있는 듯 했고, 결국 늦은 밤 정환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환은 "내 방가서 얘기해. 추워"라며 덕선과 방으로 들어갔다. 이에 덕선은 한동안 말을 못하며 머뭇거렸다.
정환의 재촉에 덕선은 "나 이번주에 소개팅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덕선은 "나 소개팅할까. 나 소개팅 하냐고"라고 정환에게 물었다.
이에 정환은 아무 말도 못한 채 눈만 뜨고 있어 과연 앞으로 어떤 행동을 할 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tvN '응답하라 1988'은 매주 금, 토 저녁 7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