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라디오스타' 박슬기가 본방사수를 홍보했다.
박슬기는 2일 MBC예능연구소 인스타그램에 "MBC 딸이라면 출입증 정도 가지고 있어야죠 암"이라며 게재된 자신의 사진을 리포스트하며 소감을 밝혔다.
박슬기는 "내겐 정말 남다른 #mbc #창사특집으로 마련된 라디오스타에 앉아있는 제가 #신기방기! 요즘 난리인 여자 예능인(#박나래 #장도연 #이국주 #홍윤화)의 모습을 기대하시면 안됨. 한참 못미침. 히히 저의 #주특기 머릿수 채우고 왔습니다"라며 본방사수를 홍보했다.
게재된 사진은 박슬기가 MBC 출입증을 목에 걸고 한껏 자랑하고 있다. 자신감 넘치는 손짓과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슬기는 2일 밤 11시10분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창사 54주년 기념으로 꾸며진 'MBC의 아들과 딸' 특집에 출연한다. 이외에 배우 황석정, 김민재, 가수 김연우, 개그맨 김영철이 함께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