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저스, 재계약 절차 마무리중” 한화 이글스, 몸값 폭등한 로저스 베팅액은 얼마?
[뉴스핌=대중문화부] 191억원을 쓴 한화 이글스가 로저스 베팅에 들어갔다.
한화는 지난달 30일 정우람을 4년 총액 84억원, 심수창을 4년 총액 13억원에 영입하며 하루에 97억을 썼다. 이에 앞서 28일에는 김태균 84억원, 조인성은 10억원에 잔류시켜, FA에서 총액 191억 원을 써내 역대 최대 규모의 투자를 하고 있다.
다음은 로저스다. 한화 관계자는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다. 메디컬 테스트 등 마지막 절차가 마무리돼 가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문제는 몸값이다. 에스밀 로저스(30)의 몸값이 급등하고 있다. 로저스를 영입하려 눈독을 들이는 일본에서 로저스의 몸값을 잔뜩 올려놨기 때문이다.
일본 관계자는 “2년 500만 달러(약 58억원) 부른 모 구단에서 1년 300만 달러(약 35억원)를 제시했다”고 전했다. 라쿠텐과 요미우리는 로저스의 신분 조회를 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