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알토란'에서는 고추장 만드는 비법이 소개된다.
29일 방송되는 MBN '알토란' 57회에서는 '명인들의 고추장 비법' 특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MC 왕종근은 "대한민국의 맛"이라며 고추장을 소개했다.
순창고추장 명인은 장 담그는 비법으로 "'달아서 못 먹겠다'하게 담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 고추장 명인들이 스튜디오에 출연해 레시피를 공개한다. 이어 김치 명인 강순의는 고추장을 활용한 돼지고기 불고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패널들 역시 고추장을 넣은 음식들을 보고 "냄새가 이렇게 좋냐" "고추장의 위력이다"라며 극찬했다.
한편 '알토란'은 29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